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단야로타리클럽은 지난 12일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급식소에서 장애인 150여명에게 무료중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단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사골국물과 음식재료를 준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료로 중식도 제공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손길도 전했다. 단야로타리클럽은 2011년 복지관과 자매결연 협약체결을 맺고 어버이날 음식나눔, 무료중식 제공, 김치냉장고 후원 등 지역장애인을 위한 후원 및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김미선 회장은 "앞으로도 격려금 전달, 기관방문 등 형식적인 활동을 지양하고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