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춘진 의원(새정치연합, 고창.부안)은 29일 오후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전북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사)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평소 사회복지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통해 지역의 장애인직업재활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 장애인 직업재활시설협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의 운영의 현실과 정책적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장애인직업재활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발전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 위원은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복지정책에 힘을 쏟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감사패를 받는 영광을 주셔서 오히려 책임이 더욱 더 무거워짐을 느낀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그는 이어 어려운 여건에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삶을 영위하고 있는 장애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기여하고 복지정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주일보 / 2015. 10. 30 고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