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김제지구연합회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김제지구연합회 자매결연 맺어 앞으로의 활동 기대돼
사회복지법인 시온회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은 12일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김제지구연합회(회장 이미경)와 김제시 장애인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협약식을 갖고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한 교육 , 봉사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승택 관장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양측이 협력하여 공동성장하고,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이미경 회장은 “참된 봉사와 실천을 중요시하는 마음으로 복지관과 더불어 장애인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앞으로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김제지구연합회처럼 다른 단체들 또한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위하여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김제신문[2007-10-19 오후 5: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