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장애인들이 토피어리체험을 하고 있다.
제3회 전북지역 여성장애인 화합한마당잔치 참가, 호응
지난 9일 전라북도립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제3회 전북지역 여성장애인 화합한마당잔치가 전라북도청 벽천연못 내에서 열렸다.
20여명의 여성장애인들이 참가하여 천연비누, 비즈공예, 건강검진, 네일아트, 와이어공예, 메이크업, 풍선아트, 리본아트, 토피어리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이씨(40세)는 ‘엄마가 처음으로 만든 리본아트 핸드폰줄을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오늘 참여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 오늘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담당자 조용진 팀장은 ‘전북지역의 여성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적은데 문화체험과 친목을 도모하는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2일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김제지맙?浪맙�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지고 16일 중증재가장애인들과 함께 대전엑스포로 행복나들이를 갈 예정이다.
김제신문 [2007-10-19 오후 7: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