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4일 한방 무료진료 진행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과 가족사랑요양병원(원장 김정연)이 지난 13일 가족사랑 요양병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지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한 교육.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승택 관장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상호 협력하여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였으며, 김정연 원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병원을 자주 찾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선언적 협약이 아닌 실질적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자매결연을 맺은 가족사랑 요양병원의 첫 의료봉사활동이 오는 6월 24일 오후 2시부터 복지관 강당에서 무료한방진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542-9500)
김제신문(kimjenewsk@hanmail.net)
[2008-06-20 오후 6: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