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과 결연 추진 지속적인 만남의 행사 가질 계획
지평선홍보클럽 회원과 사회복지사 등 20여명은 지난 26일 김제장애인복지관을 방문 복지관 입소자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어 귀감이 되고 있다.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달하겠다는 의미로 가진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불고기와 밑반찬을 비롯하여 명성식품에서 지원한 단무지 40박스 등을 이용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70여명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정감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지평선홍보클럽 김영자 회장은 지난 7월에 이어 연말을 맞이해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는 복지관과 결연식을 추진 지속적인 만남의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평선홍보클럽은 이외에도 지역특산품 홍보를 비롯하여 지평선축제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순수함 봉사활동을 묵묵히 하고 있는 단체로 이를 인정받아 제1회 자원봉사자대회에서 단체부문 김제시장상을 수상하기도한 단체이다. 김은숙 기자
김제신문(kimjenewsk@hanmail.net)
[2008-12-26 오후 3: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