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3, 24일 금, 토 이틀간 진행되었던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지적장애인 풋살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첫경기와 두 번째 경기 모두 아쉽게도 져서 4강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한번밖에 연습을 못하고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서로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면서 열심히 경기를 뛴 주간보호 & 보호작업장 친구들 ! 너무나도 멋졌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주(야)간 보호팀 선생님들과 전주에서 합류한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