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오후4시부터 5시30분까지 이미용서비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용지면에 사시는 박순규님 윤연복님 머리를 잘라드렸어요. 이름을 밝히길 거부하신 김00자원봉사자님께서 시간을 할애해 주셨답니다. 그래서 장애로 인해 머리손질에 어려움이 많으셨던 재가장애인 2분에게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장애인 대상자분들은 이미용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 하며, 고마워하셨습니다. 김00자원봉사자님은 김제시내 모미용실을 경영하시는중 평일 영업시간에도 자원봉사를 해주시는 아름다운마음을 가진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