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6. 29(금) 6월 관내문화 프로그램으로 서울 펠리체 앙상블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오케스트라 공연은 O Sole Mio, 축배의 노래, 마법의 성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으로 이루어져 참여자 모두 편안하게 관람 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 관람 후 장애인분들은 "언제 이런 공연을 보겠느냐",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공연을 관람하며 행복했다", "소리가 너무 좋았다"라며 매우 만족하고 감사해 하셨습니다.^^
임준태 단장님께서는 문화소외 지역을 다니면서 좋은 음악을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공연을 관람해주시는 분들을 통해 매번 따뜻하고 진심어린 감동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훌륭한 공연을 선사해주신 서울 펠리체 앙상블 단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