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된 지적 장애학생들의 성폭력 예방을 위한 미술활동프로그램 “소중한 나! 행복한 우리!”의 상반기 8회기 활동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장애청소년의 올바른 성정체성 형성과 건강한 성문화 확립으로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데 교육의 목적을 둔 성교육은 용지중학교 특수학급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주대학교e복지관 장애인복지팀이 진행인력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장애청소년 성교육은 지난 3월부터 성폭력예방센터를 통한 전문 성교육, 전주대학교e복지관 장애인복지팀과 연계한 미술활동을 통한 성교육, 장애인복지팀 역량강화교육, 전문가 자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7월중에 계획된 성문화체험캠프로 하반기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친구들이 미술활동 성교육을 통해 심미적, 교육적 효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 적극 도움을 주신 용지중학교(특수학급 담당교사) 및 전주대학교e복지관(장애인복지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