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4월 지역문화체험으로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에 주간보호친구들이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많이 덥고 이동거리가 광범위하여 좀 힘이 들긴 하였으나, 전기차로 이동하기도 하고, 친구들 서로서로 휠체어도 밀어주며 다함께, 재미있게 관람하였습니다. 에코리움 내부에 열대관은 무척 덥고 습하며, 극지관은 한기가 돌아 추운 감이 있어 주간보호 친구들 힘들었을텐데 여러가지 동식물과 팽귄 수족관까지, 새로운 신세계를 만나서인지 날씨에 관계없이 즐거운 관람하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다음에는 이보다 더 좋은곳으로 친구들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