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직원분들께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첫걸음을 하셨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세종시에 본청을 두고 있었으나 본격적인 새만금개발을 위해 군산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새만금에 걸쳐있는 김제, 부안, 군산지역의 복지기관을 찾아 한 달에 한 번씩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그 첫걸음으로 저희 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에 방문하시는 이용자분들을 맞이하며 환한 웃음을 지어주시며 인사하시고, 몸이 불편한 장애인분들 대신 식판을 나르며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식사를 마친 자리를 빠르게 정돈하여 다음 분들이 깨끗한 곳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고, 식사를 마치고 난 급식소 뒷정리까지 도와주셨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봉사활동을 해주신 새만금개발청 직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