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쑥쑥 요리짱 놀이짱"
그룹언어치료가 2월11일 금요일 3시30부터 5시까지 9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귀여운 학령기 남자아이들 세명과 새로오신 작업치료사 김보민 선생님과 함께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이완 및 친밀감 형성을 위해 "아이엠그라운드 게임"을 한뒤 자기 소개 및 다른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어요.
아이들 소개가 끝나면 박수로 환영을 해주니 아이들이 금방 친해지고 화목한 분위기가 되었답니다^^
오늘의 요리활동은 "초간단 햄치즈 카나페"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를 읽고 순서대로 아이들 스스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자신이 만든 요리를 완성하여 맛있게 먹음으로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또래아동 집단내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첫 그룹언어치료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아이들과 치료사 모두 뿌듯한 하루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