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임시휴관이 연장되어 밖에 나가지 못하는 이용인분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풀어주기 위해 여러 가지 물품을 준비하여 가정방문하였는데요.
주야간 선생님들이 정성으로 손수 만든 마스크와, 천연비누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여 포장한 보람이 이용인 가정방문을 통해 듬뿍 보고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안 본지 시간이 좀 되어 얼굴을 까먹진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걱정과 달리 처음에는 조금 낯설어 하는 듯 싶더니 반갑게 맞아주는 이용인분들을 보며 필요로 하는 부분과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임시 휴원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소독 및 방역에도 많은 신경을 써 코로나19 가 사라져 하루빨리 이용인분들이 센터에 다시 방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