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평생학습동아리로 활동하는 “글꽃캘리”동아리에서 회원들의 재능을 김제시 장애인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 작년에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함께 부채에 캘리그라피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재밌게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을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컸으나 내년을 기약하며,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공들여 작업한 캘리 책갈피를 전달받았고, 필요한 장애인이용자분들께 잘 전달코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