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과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김제단야로타리클럽(회장 김미정)의 후원으로 9월 22일(화) 재가서비스 이용인들의 풍성하고 훈훈한 한가위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였다. 단야로타리클럽은 2011년부터 10년 동안 명절물품을 통해 지역사회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워 왔으며 이번에도 제14대 김미정회장과 회원들이(과일, 식용유, 햄, 참기름, 당면,조미김, 계란 등) 80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하여 마스크 착용 및 시간과 구역을 나누고 사전연락을 통해 집앞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가며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이에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움을 주신 분들께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이용인에게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추석명절을 집콕으로 슬기롭게 보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