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청진회와 우리 복지관의 업무협약식이 오늘(3월 15일) 11시에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서는 백미 10kg들이 30포를 복지관에 기탁하기도 하였는데요, 김제청진회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순수 자생 봉사단체로서, 1971년 창립 이후 53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불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식으로 양 기관은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유대관계 형성과 문화여가활동지원,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장애인식 형성을 위해 함께 협력할 예정입니다.
협력해 주신 김제청진회 임재훈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많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