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이 짙은 나무들이 만들어 주는 그늘이 너무나도 고마운 6월~
주간이용센터에서는 점점 무더워 지는 날씨로 지친 일상 회복을 위해 허브식물 모듬심기로 스트레스를 향기와 함께 날려보냈습니다.
허브식물(로즈마리, 아이비, 맨드라미) 모듬심기 작업과정을 통해 감각기능(시각, 후각, 신체활동 등) 퇴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수행능력은 향상시키며 동료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센터 안에는 허브 향기로 가득해 문을 열 때마다 기분 또한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