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 타악 공연단이 27일 복지관에 방문하여 복지관 이용 장애인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수 있는 멋있고 아름다운 타악 공연을 해 주었습니다. 이날 공연은 그동안 땀 흘르며 노력한 전동휠체어 장애인분들에게는 노력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연을 관람한 장애인분들은 그동안의 채우지 못한 문화적 욕구 충족과 함께 재활, 자립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 깊은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 시 : 11월 27일(화) 15:00 ~ 16:30
◎ 장 소 :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
◎ 대 상 : 관내 등록 장애인 33명
◎ 내 용 :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땅의 푸리" - 프롤로그(영상/6분) - 빛은 어둠을 가르고 땅에 내린다(신명누리-고사소리/12분) - 빛의 나눔(사물 20분)- 소리골 남도 - 빛나는 땅(독무 / 12분) - 고명구(솔뫼무용단) - 땅의 소리(넌버벌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