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4월 지역문화체험으로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에 주간보호친구들이 다녀왔습니다.날씨도 많이 덥고 이동거리가 광범위하여 좀 힘이 들긴 하였으나, 전기차로 이동하기도 하고, 친구들 서로서로 휠체어도 밀어주며 다함께, 재미있게 관람하였습니다. 에코리움 내부에 열대관은 무척 덥고 습하며, 극지관은 한기가 돌아 추운 감이 있어 주간보호 친구들 힘들
고등 직업준비프로그램에서 119 소방안전체험을 다녀왔습니다. 화재, 지진 태풍 등의 자연재해, 교통사고 등 재난 상황을 실감나는 체험을 통하여 생명을 구하고 재산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왔습니다. 실감나는 체험코스 덕분에 겁이 나는 상황도 많았지만 소중한 나와, 우리의 생명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참여하여 끝까지 체험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 그 너머에
성. 그게뭔데 4탄 이야기 주제: 즐거운 나의 집 목표: 자신이 만들고 싶은 가족의 모습에 대해 인지해보고, 가족의 역할과 기능을 알게 한다. - 여러가지 색 클레이로 색의 조합과 색 인지 학습을 하고 난후 가족(엄마, 아빠, 동생, 형)의 역할과 가족구성원을 만들어보고 집 안과 밖 물건들을 배치한 후, 발표하기로 진행 했습니다. 다음시간 주제는
중등 전환교육 프로그램 "원스탑-Don"t stop"에서 문화체험으로 뮤지컬 "노틀담의 꼽추"를 관람하였습니다. 뮤지컬이 무엇인지, "노틀담의 꼽추"의 줄거리는 무엇인지,또 여러사람들과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어떤 예절이 필요한지미리 학습한 덕에 의젓하게 공연을 잘 관람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가까이서 배우들이 노래부르고 춤도 추는 모습을 보면서 또 보고
뇌병변장애인 프로그램 참행복교실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4월부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와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1주에는 정신건강교육 2주차에는 건강관리, 보치아대회, 볼링체험으로 이루어 졌고 보치아대회 입상하신분께는 상품권도 증정하고 맛있는 식사도 하였습니다 ^^
性. 그게 뭔데? 3탄 이야기 - 주제: 내 몸은 소중해요.. - 목표: 자신의 신체 각 부분들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내몸을 소중히 다루고, 청결방법을 안다. - 내용: 1단계- 내가 생각하는 소중한 신체부위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2단계 - 그 이유 발표한다. 3단계 - 어떻게 해야 청결해지나 와 건강유지 비법을 안다. *
오늘은 야간보호 친구들이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샌드위치에 들어가는 빨간색 파프리카와 노란색 파프리카게맛살,햄,삶은계란,고구마,스위트콘,브로콜리등을 직접 넣고 마요네즈를 넣어 섞어서 각자 식빵위에 올려서 만들어 보았어요.샌드위치속에 들어가는 재료의 색깔들을 알아보고나들이 갈때 챙겨가고 싶은 간식을 우리 친구들이 직접 만들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