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과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김제단야로타리클럽(회장 김미정)의 후원으로 9월 22일(화) 재가서비스 이용인들의 풍성하고 훈훈한 한가위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였다.단야로타리클럽은 2011년부터 10년 동안 명절물품을 통해 지역사회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워 왔으며 이번에도 제14대 김미정회장과 회원들이(과일, 식용유, 햄
김제경찰서(경무과)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장애인이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30만원)을 지원해주셨습니다. 저희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후원해주신 후원금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치매가 있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시는 가정에 지원해드렸습니다. 본인도 지적장애가 있어 가사(요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겪는 가정에 좀 더 편리하게 부엌
김제시 평생학습동아리로 활동하는 “글꽃캘리”동아리에서회원들의 재능을 김제시 장애인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작년에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함께부채에 캘리그라피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재밌게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으나,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을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아쉬운 마음이 컸으나 내년을 기약하
무더운 날씨지만 ‘탑널스’와 ‘빵만드는 친구들’ 동아리 학생들이 모여반죽을 치대고 예쁜 모양을 잡고 뜨거운 오븐에 구워 정성을 다해 만든 쿠키를,동아리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다고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연락을 해주었습니다.학생들에게서 전달받아 온 쿠키를 복지관 장애인이용자분들에 나누면서학생들의 수고와 예쁜 마음을 전해드렸더니, 활짝
2020년 7월 17일(금) 15시부터 18시까지 3분기 사회복무요원 간담회가 실시 되었습니다. 우리 기관의 숨은 보석들... 구석 구석 그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지요. 그동안 성실히 복무에 임해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족구와 슐런경기로 쌓인 스트레스는 저 멀리 날려 버리고 무한리필 고기를 먹으며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시간의 짧은 간담회
7월 9일부터 시작된 주간활동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낯설어 하고 어색해 하던 사이 였는데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모두 친숙한 형, 동생, 누나가 되었습니다.자기차례가 되면 얼른 뛰어가는 친구, 공이 잘 들어가지 않으면 의기소침해 있는 이용자, 마냥 즐거워하면서 볼링을 치는 이용자등각자 다른 모습에서 이용자들을 좀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