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는 1월 29일(화) 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장애인분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쌀 5포와 후원금 50만원을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에 기탁하였다.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면서 주위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곳을 돌아볼
2019년 참여형 복지일자리사업을 김제시로부터 위탁받아 총 48명의 참여자와 함께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박준배 김제시장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장애인들의 직업적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 의지를 높여 일반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당부의 인사말씀을 하였습니다.참여형 복지일자리사업이 무엇보다 안전하게 잘 마무리
한 해 동안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로 활동하신 직원들과 함께 1년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취하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및 교류하고자 2018년 활동지원사 송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송년행사는 1부-기념식, 2부-레크레이션, 3부-저녁식사로 진행되었으며 활동지원사 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었으며, 울다가 웃다가 뛰다가 하면
추워지는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재가대상인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난방)물품과 먹거리 식재료를 전달하여 드렸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저희 기관을 찾아 동절기(난방) 물품을 전달하여 주신 국민연금공단(정읍지사), 덕암정보고 인터렉트 동아리, 덕암중학교, 전주장애인복지관 등이 있어 풍성하게 성탄선물을 마련하여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장애인분들에게 난방용품을 나누다”덕암중학교는 연말연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매년 교직원, 학생, 학부모들이 주축이 되어 알뜰장터 및 학부모 지원마당,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재가장애인 23가구에게 내복지원, 연탄나눔봉사, 등유지원, 온수매트 등을 전달해주었다. 덕암중학교 학생
*4월부터 12월까지 35회기진행된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모아증진프로그램"엄마따라 음악따라" 시작한지 엇그제같은데 벌써 종강식이네요 ㅠㅠ악기라는 매개체를 활용하여 아동과 엄마의 애착형성을 높고 다양한 악기를 만져보고 두드려보며 우리 아이들은 그사이 쑥쑥 성장해 있네요~ 주1회씩 빠짐없이 나와주심 참여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서은
2018년 12월 12일(수) 10:40~11:45 김제시의회 이정자의원님의 도움으로 찾아가는 희망나눔 콘서트 ‘두드림! 낮은 소리~ 큰울림’ 소리지존 퓨전타악퍼포먼스(대표 이미정)와 모악울림의 타악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연일 추운날씨로 움츠려 있던 우리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큰 울림을 주었던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
일시: 2018.12.06 13:00~16:00 장소 : 복지관 별관 강당개인능력별 맞춤교육 4팀으로 구성하여 드론조작 실습을 하였으며, 목표지점에 착륙하는 횟수가 점점 증가하였습니다.드론경기에서 착륙장에 누가 먼저 착륙하는 경기에서 두분이 우수하여 드론 경품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