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서유진 선생님의 도움으로 "주간보호센터 요리활동" 프로그램이 월 2회씩 진행됩니다. 그 첫 시간으로 20일(월)에 쿠키 만들기가 진행되었으며 자신이 주고싶은 사람을 생각하며 그림도 그려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친구들이 생각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다음시간에는 무엇을 만들지 기대하는 친구들도 많았답니다. 앞으로도 진행될 주간보호
2014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1월 10일에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시행 전 장애인일자리사업의 구체적인 사업목적과규칙을 이해하고, 발대식을 통해 참여자의 소속감을 증대시키고 책임감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총 12개월간 지역사회 내에서 열심히 활약하실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분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