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김제단야로타리클럽(회장 홍옥희) 회원들이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에서 장애인 300여명에게 무료중식을 제공했다. 지난달 25일 제6대 홍옥희 회장을 비롯한 단야로타리클럽 20여명의 회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장애인들을 위해 소바, 탕수육, 과일 등을 손수 마련하여 대접하면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장애인들을 위로했다. 단야로타리클럽은 다년간 장애인을 위한 밑반찬지원과 무료중식 등의 자원봉사를 통해 더불어 함께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