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9회 장애인을 날을 맞이하여 동진지사에서는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의 휠체어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장애인행사 자원봉사도 참여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서삼석·이하 동진지사)가 지역의 장애인들의 자립의지를 북돋기 위해 사랑의 휠체어를 전달했다.
동진지사에서는 지난 20일 제 29회 장애인을 날을 맞이하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사랑의 휠체어 4대와 생활용품(100만원 상당) 등 전달식을 가졌으며, 지사 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희망나누미봉사단"이 행사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 등, 장애인들과 교감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서삼석 지사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구축하고 참된 나눔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9년 04월 24일
김제시민의신문 / 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