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삼계탕 사랑나누기" 행사가 지난 13일 지평선홍보클럽의 후원으로 장애인복지관에서 있었다.
지난해 이어 지평선홍보클럽 후원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이하 장애인복지관)이 말복이었던 지난 13일(목) 지역 장애우들을 위한 "삼계탕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제지평선홍보클럽(회장 김영자)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봉사활동으로, 말복날 장애인들에게 중식으로 무료로 삼계탕을 대접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평선홍보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삼계탕 무료중식을 후원 봉사하고 있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비롯한 중증재가장애인들에게도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여 지역사랑의 훈훈함과 감동을 전했다.
박승택 관장은 "평소 많은 후원과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주시는 지평선홍보클럽 회원님들께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하며, 무더위속 장애인들이 보양식 드시고 더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평선홍보클럽 김영자 회장은 "막바지 더위가 한창이지만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한 뜻 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제시민의신문]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
200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