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와 삼계탕 사랑나누기 행사 가져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은 지난 13일 말복을 맞이하여 장애우와 함께하는‘삼계탕 사랑나누기’를 진행하였다.
이 날은 지평선홍보클럽(회장 김영자)에서 삼계탕을 후원하였으며 봉사활동으로 참여 장애인들에게 무료로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지평선홍보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삼계탕 무료중식을 후원 봉사하고 있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비롯 중증재가장애인들에게도 삼계탕을 전달하여 사랑 나눔의 감동을 전했다.
박승택 관장은 “HAPPY COOK!바자회때도 봉사활동으로 참여하고 삼계탕후원 및 봉사활동으로 참여해준 지평선홍보클럽에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이 보양식 드시고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평선홍보클럽 김영자 회장은 막바지 더위가 한창인 이 때에 장애인들의 몸보신을 위해 뜻 깊은 일로 봉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일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초․중․고등학교의 방학기간을 통하여 장애청소년을 위한 전환교육과 장애아동 여름학교 및 통합캠프 등 특별프로그램을 마련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계층의 장애인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은숙 기자
김제신문(kimjenewsk@hanmail.net)
[2009-08-19 오전 11:10:00]